키친매트 보송보송 생활공작소 PVC 발매트 주방인테리어소품
그동안 크게 불편하지 않고 주방 매트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는데 요즘 싱크대 앞에 오래 서 있는 경우가 많아서 다리와 다리가 아파졌습니다. 설거지나 정리를 한꺼번에 하는 경우나 요리를 오래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푹신푹신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제품을 찾던 중 제 레이더망에 들어온 것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본적이 없는 30T 두께라니~!! 이렇게 두꺼운 걸 주방에서 실제로 써보면 어떨까 궁금했다는 거! 직접 사용해보니 다행히 성공적인 선택이었어요~ 지금부터 제 돈의 내산 후기를 올릴테니 같이 보시죠~

생활공작소 키친매트가 도착했는데 접은채로 배송되어서 그런지 접힌부분이 그대로 있었어요. 하지만 며칠 지나면 다 퍼진다는 거! 부러진 자국을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120x44x30cm 사이즈로 양면이 다른 색상입니다. 한쪽은 아이보리, 다른 한쪽은 회색으로 되어 있거든요. 무지에 무난한 컬러라 양면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통 PVC발매트는 1.4cm 14T로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3cm 30T는 두 배 이상 두껍잖아요! 처음에는 너무 두꺼워서 쿠션감이 좋을 거라는 건 예상했는데 너무 투박한 게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더라고요. 저는 기능성만큼이나 심미적인 부분도 중요합니다.

손으로 잡은 모습을 봐도 두께감이 장난이 아니라는 걸 느끼실 거예요. 주방 매트 중에 이렇게 두꺼운 건 없는 것 같은데 싱크대 앞에 깔아놨을 때 신경 안 쓰이고 깨끗해요.
커브된 모서리를 포함한 엣지 라인은 마감도 탄탄합니다. 작은 디테일이지만 이런 부분이 조잡하게 처리되다 보면 퀄리티가 떨어져 보이거든요. 주방 인테리어 소품 리뷰를 하시면 디테일을 더 세밀하게 보실 수 있는데 괜찮아요.

제가 주방매트 재질을 PVC로 선택한 이유는 생활방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음식을 만들거나 설거지를 할 때 이물질이 날 때 스며들지 않거든요. 또한 더러워지면 물로 씻어 말리면 되므로 관리가 편리한 것도 장점! 건조시간도 짧아서 좋아요.
입체감 있는 다이아몬드 패턴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미끄러지는 일이 없습니다. 미끄럼 방지 기능을 해주기 때문에 바닥도 미끄러지지 않고, 밟고 있을 때 미끄러지지도 않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오래 사용하면 다이아몬드 틈새 라인에 얼룩이 많이 묻는다는 것! 단점은 그것 말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두꺼운 발매트의 장점은 발이 움직일 때 발생하는 충격을 흡수해 피로감을 최소화해준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쿠션감이 좋기 때문에 움직일 때도 편하고 층간소음도 완화해 주거든요. 게다가 복원력이 좋아 눌린 자국도 빨리 원래 상태로 돌아갑니다.
집안일을 하다 보면 한 곳에 오래 서 있을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탄성과 복원력이 뛰어난 것이 무엇보다 마음에 듭니다.

디테일도 다 봤으니 이제 주방 매트를 사용해 볼 차례입니다. 지금까지 주방인테리어 소품 리뷰를 하면서 이렇게 궁금하셨던 적은 없으시겠지만 생활공작소의 30T 발매트는 14T보다 얼마나 좋을지 기대가 됩니다.
주방 싱크대 앞에 L자형으로 연결해서 깔아봤는데 길이도 나쁘지 않았어요. 동선이 길지 않아서 괜찮을 것 같아요.

발매트 간격을 둬도 된다는 거! 같은 디자인을 2개 구입한 이유도 이런 부분 때문입니다. 상황에 맞는 위치에 두고 편하게 사용하고 싶었어요. 관리도 편하고 다리가 아프지 않은 걸 쓰고 싶었어요.
발매트 간격을 둬도 된다는 거! 같은 디자인을 2개 구입한 이유도 이런 부분 때문입니다. 상황에 맞는 위치에 두고 편하게 사용하고 싶었어요. 관리도 편하고 다리가 아프지 않은 걸 쓰고 싶었어요.발매트 간격을 둬도 된다는 거! 같은 디자인을 2개 구입한 이유도 이런 부분 때문입니다. 상황에 맞는 위치에 두고 편하게 사용하고 싶었어요. 관리도 편하고 다리가 아프지 않은 걸 쓰고 싶었어요.https://www.youtube.com/shorts/yujmarhn7b8